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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계 쇼핑 노하우: 지샥·세이코·시티즌 "호갱 안 되는" 3가지 구매 법칙! ⌚✨새 창 열림
작성자
의문의폴라베어46
등록일
26-09-25 00:22

구찌 시계가 30만원대? 진짜.. 실화임오사카 여행하면서 난바에서 쇼핑하다가 우연히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던 시계 매장이 있었어요.빈티지 명품 자세히 보기 TiC TAC처음에는 그냥 세이코나 시티즌 같은 일본 시계를 구경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에르메스·구찌 같은 빈티지 명품 시계가 꽤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더라고요.​특히 제가 봤던 1990년대 구찌 시계가 44,000엔.심지어 상태 좋고 이쁨..​1990년대 모델 ​택스 포함 가격이긴 하지만 당시 환율을 생각하면 30만원대 정도라서 가격을 보고 한 번 더 보게 됐어요.​우리나라 당근 보다 저렴한데 더 믿음가고 상태 좋고..정말 일본은 빈티지 명품의 천국입니다​여기는 바로 오사카 난바파크스 4층에 있는 TiC TAC입니다.위치2-chōme-10-70 Nanbanaka, Naniwa Ward, Osaka, 556-0011 일본​TiC TAC 난바파크스점은 난바파크스 4층에 있어요.​난바역과 연결되어 있어서 오사카 여행 중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고, 난바에서 쇼핑하다가 들르기 좋은 위치였어요.​일부러 시계 관련 링크 매장 하나를 찾아가는 것보다 난바파크스 쇼핑 동선에 넣으면 훨씬 편합니다.​매장​제가 느끼기에는 일반적인 시계 판매점보다는 빈티지 명품 중고시계 판매점 + 시계 편집숍에 가까웠어요.​한쪽에는 세이코, 시티즌 같은 신품 시계가 있고 다른 쪽에서는 빈티지 명품 시계를 볼 수 있어서 생각보다 구경할 거리가 많았습니다.​신품으로는​* CITIZEN 시티즌* SEIKO 세이코* FOSSIL 파슬* SKAGEN 스카겐​등 다양한 브랜드가 있었고 일본 시계뿐만 아니라 스위스 시계 등 여러 제품을 같이 볼 수 있었어요.​일본 여행 중 새 시계를 하나 구입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괜찮은 구성이었는데요.​신품 시계 중에는 택스 리펀까지 받으면 1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제품들도 있어서 부담 없이 둘러보기 좋았습니다.세이코​신품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자개 다이얼이 들어간 세이코 시계가 예뻤어요.​사진으로 볼 때보다 실제로 보면 자개 특유의 은은한 광택이 있어서 데일리로 착용하기 괜찮아 보였어요.​일본에서 세이코나 시티즌 시계를 구입하려고 알아보는 분들이라면 가격 비교 겸 들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구찌​그리고 제가 가격을 보고 제일 놀랐던 건 이거였어요.​GUCCI3000LNEW ARRIVAL1990s クォーツ44,000엔(tax in)1990년대 구찌 3000L 쿼츠 시계였는데 sites 가격이 44,000엔.​세금 포함 가격이라 표시된 가격 자체는 44,000엔이지만, 환율을 생각하면 대략 30만원대 가격으로 볼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2026년 8월 850-860원 기준)​​물론 빈티지 시계는 연식이나 상태, 구성품, 정비 여부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단순히 브랜드만 보고 가격을 비교하면 안 되지만 그래도 분명한 건 우리나라보다는 훨씬 저렴합니다출처 @핀터레스트​특히 NEW ARRIVAL이라고 표시되어 있어서 새로 들어온 제품이라는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에르메스참고용 사진 @핀터레스트빈티지 명품 시계 중에서 에르메스 클리퍼는 제가 봤던 제품 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에르메스는 택스리펀하면 100만원 정도인데 보증서 포함 제품도 있더라구요​2000년대 쿼츠 모델 / 132,000엔(tax in) / 보증서 / 마감 작업 완료쿼츠 시계​라고 표시되어 있었는데, 빈티지 시계인데도 비교적 깔끔한 상태로 관리되고 있는 제품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保証書 : 보증서를 의미합니다. 시계 브랜드의 정품 보증서가 포함되어 있다는 뜻입니다​​HERMÈSアルソー(알소)1990s クオーツ132,000엔(tax in)仕上げ済み​쿼츠 시계 이번에는 1990년대 에르메스 알소(Arceau) 모델이었어요.Arceau 참고용 사진 sites @핀터레스트​같은 132,000엔이지만 1990년대 제품이라는 점1990년대 제품인데도 에르메스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가 있어서 요즘 차기에도 크게 유행을 타지 않을 것 같았어요​배터리로 작동하는 쿼츠 방식이며 仕上げ済み는 빈티지 시계를 판매하기 전에 세척·폴리싱 등 상품 상태를 정돈하는 작업을 마쳤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됩니다.​​빈티지 명품 시계는 온라인 사진만 보고 구매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데, 이런 매장에서는 실제 다이얼이나 케이스 상태를 눈으로 보고 손목에 올려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시계줄​시계 자체뿐만 아니라 CASSIS 시계줄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어요.​가격대는 제가 본 기준으로 3만~9만원대 정도.​빈티지 시계를 구매한 뒤 가죽 스트랩이나 메탈 브레이슬릿을 바꿔서 분위기를 달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같이 구경하기 좋겠더라고요.​특히 오래된 시계는 줄 하나만 바꿔도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빈티지 시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런 액세서리 코너도 은근 재미있을 것 같아요.​빈티지 명품@핀터레스트요즘은 빈티지 명품 가방이나 주얼리뿐만 아니라 빈티지 시계도 일부러 찾아보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오사카 여행에서 직접 실물을 보고 싶다면 이런 TICTAC 같은 편집숍을 한 번 들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총평​오사카 난바에서 시계 쇼핑 사이트 시계 쇼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TiC TAC 난바파크스점은 한 번쯤 들러볼 만했어요.​신품으로는 세이코·시티즌·파슬·스카겐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볼 수 있고, 택스 리펀을 적용하면 10만원대에 구입 가능한 제품도 있어 일본 여행 기념 시계를 찾는 분들에게 괜찮았습니다.​하지만 개인적으로 이곳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건 역시 빈티지 명품 시계​1990년대 구찌 3000L 44,000엔,2000년대 에르메스 클리퍼 132,000엔,1990년대 에르메스 알소 132,000엔.​오사카에서 빈티지 명품 시계 쇼핑을 생각하고 있다면 난바파크스 쇼핑 일정에 TiC TAC을 넣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특히 명품 시계를 좋아하지만 새 제품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이라면 빈티지 쪽에서 의외의 제품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저도 하나 쯤 사올걸 후회가 되네요..​오사카 빈티지 명품 쇼핑 루이비통 가방이 30만원대? 난바 중고명품 매장 방문 후기 오사카 여행하면서 생...꼭 갖고 싶었던 까르띠에 시계 사실 처음에는 까르띠에 탱크 머스트를 구매하려고 했지만 재고가 없어서 못...#오사카명품 #오사카쇼핑 #오사카시계 #오사카빈티지 #빈티지시계 #빈티지명품시계 #에르메스시계 #에르메스빈티지 #구찌시계 #구찌빈티지 #세이코시계 #난바쇼핑 #중고명품 #오사카중고명품 #일본빈티지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