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 작성자
- 우렁찬십자군51
- 등록일
- 26-07-09 03:46
안녕하세요.미국이민및비이민비자전문 리걸마인드컨설팅입니다. 미국 출장이나 해외 출장을 앞두고 ESTA 신청을 하다가 취소한 후, 과거 범죄기록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의 문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오늘 6월 25일은 실제 상담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안녕하세요.저는 현재 회사에 재직 중이며 얼마 후 미국으로 업무상 출장을 가야 합니다.ESTA를 신청하던 중 취소하였는데, 사실 과거에 헤어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려고 연락을 하다가 거절을 당했고 화가 나 심한 욕설을 하였습니다.이 일로 고소를 당해 법원에서 모욕죄 및 협박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이러한 경우에도 ESTA를 신청해도 되는지, 아니면 미국 비자를 신청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ESTA와 범죄기록,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많은 분들이벌금형 정도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미국은 범죄의 종류와 사건의 내용, 처분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때문에 단순히 벌금형이라는 이유만으로 ESTA 이용이 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특히 범죄의 성격에 따라 심사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모욕죄와 협박죄라면 무조건 ESTA가 불가능할까요?반드시 그렇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범행 경위✔ 피해자와의 관계✔ 벌금형인지 집행유예인지✔ 재범 여부✔ 반성 여부✔ 미국 방문 목적이러한 요소들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출장 목적이라면 더욱 준비가 중요합니다출장은 관광과 달리✔ 회사 재직 여부✔ 출장 일정✔ 미국 거래처✔ 회의 일정✔ 초청장등 객관적인 자료를 준비하면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출장이라는 점이 자동으로 승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방문 목적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은 중요합니다.ESTA 신청 중 취소한 것도 문제가 될까요?많은 분들이 질문하시는 부분입니다.단순히 신청 도중 스스로 취소한 것만으로 불이익이 발생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다만 이후 다시 신청할 경우에는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기재하고 일관성 있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범죄 사실을 숨기면 어떻게 될까요?가장 위험한 방법입니다.미국 입국심사나 비자심사에서는 허위기재나 사실 누락이 확인될 경우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특히 과거 기록과 제출 내용이 서로 다를 경우 신뢰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사실관계에 근거하여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리걸마인드컨설팅에서는✔ ESTA 가능 여부 검토✔ 미국 B1/B2 출장비자 상담✔ 범죄기록 검토✔ 사실관계 정리✔ 영문 사유서 작성✔ 인터뷰 준비✔ 추가 요청자료 검토등 미국 입국과 비자 절차 전반에 대한 상담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마무리 ✈️과거의 벌금형이 있다고 해서 모든 미국 출장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반대로 단순히 벌금형이라는 이유만으로 ESTA 이용이 가능하다고 단정하는 것도 위험합니다.사건의 내용과 처분 결과, 이후의 경과, 미국 방문 목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자신에게 맞는 절차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미국 출장을 앞두고 ESTA 또는 미국 비자 문제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충분한 검토 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비바브라더 LEGAL MIND 이사 이력미국법무사미국공인회계사시험미국세무사미국신용평가사미국공증인회사주소: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53길 8 (서초동 스타크강남빌딩)회사연락처: 05카카오톡 joyworld457
